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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시조창·민화·전통자수 매듭 학습 교실 열어

김영은
2025.04.11·2분 읽기·조회 17

 

 

시조창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권익선 학사가 대금연주를 하고 있다.

 


 

 

한수빈 수강생이 집고하고 있다.

 


 

 

심국희 강사가 난을 치고 있다.

 


 

 

이금순 수강생이 매화를 그리고 있다.

 


 

 

수강생들이 자수 매듭 실습을 하고 있다.

 


 

 

수강생이 자수를 놓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10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김진성 전통예악 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원임 동양고전연구회장, 허남윤 재정수석,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 김효웅·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의 지도로 두 시간에 걸쳐 시조창 연습을 진행했다.

 

 

이날 배운 곡목은 ◇평시조 ◇사설시조 ◇남여 질음시조 ◇중허리시조 ◇사설질음 ◇우조질음 시조 ◇각시조 ◇엮음 질음시조 등을 권익선 학사의 대금 반주와 한수빈 수강생의 집고에 맞춰 두 시간 동안 연습에 집중했다.

 

같은 시간 2층 학이재에서는 민화반 수강생 15명이 심국희 민화전임강사의 지도로 난 치기 등 매화 그리기에서 붓놀림에 공들였다.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 10여 명이 자수 매듭 실습에 돋보기와 확대경도 한몫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