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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3월 망분향 및 고유례 봉행

동해향교 제32회 장의 입교식 고유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5.04.12·5분 읽기·조회 32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이국연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김경수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곽연철 유도회 동해지부 사무국장이 2부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수료증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재두 원임 부관장이 관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화수 전교가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김종문 부관장이 감사 선임장을 전수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32회 장의들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2회 책임장의들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 촬영을 했다.

 

 


 

 

김화수 전교가 신임 장의로 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31회 장광철 장의가 기증서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했다.

 

 

   

 

 

1회 김종문 장의가 이임사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재두 원임 부관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1회 장의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4월12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 및 제32회 장의 입교식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에는 김화수 전교,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 홍경표 성균관 원로, 홍동표, 김종문 성균관 부관장, 박종춘 원임 전교, 최성규 성균관 자문위원, 전주완 원임 전교와 성균관유도회 김종태 동해 지부장, 이용기, 신혜영 전 지부장, 김기하 강원특별자치도 의원, 신임 장의, 유림 등이 참례했다.

 

분향 및 고유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와 수임 장의 이중필, 집례 김경수 의전장의, 대축 임승규 장의, 찬인·봉향 김종문 장의, 알자 김태호 장의, 봉로 장광철 장의, 시보격고 이국연 장의, 해설축 고동숙 장의, 사세 서순희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수료 및 입교식은 곽연철 성균관유도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수료증 수여(전교) ▶성균관장 표창장 수여(박재두 원임 부관장) ▶전교 표창장 수여 ▶기증서 증정(장광철 장의) ▶31회 장의 이임사(김종문 장의) ▶동해향교 감사 선임장 수여(김종문 부관장) ▶32회 장의 성균관장 임명장 수여(홍동표 부관장) ▶32회 책임장의 임명장 수여(전교) ▶전교 인사 ▶격려사(박재두 원임 부관장) ▶32회 장의 선서(김동운 장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31회 임승규, 장광철, 김종문, 김경수, 고동숙, 이국연, 서순희, 김태호 장의가 제반의례와 교화사업 유공으로 성균관장 표창을 수상했고 최근조, 이대진, 김성영, 장지수, 김영자 장의는 제반의례와 교궁관리 유공으로 동해향교 전교 표창을 수상했다. 김상호 전인과 김지은 전학은 동해향교 감사 선임장을 받았다.

 

입교식은 이중필, 이종섭, 정남의, 김상수, 신대균, 최은자, 최정민, 김진업, 김동운, 전창규, 김삼래, 이순애, 김순희, 김두복, 최우헌, 정동수, 백철순, 장 훈, 전종규, 김윤미 32회 신임 장의에게 임명장을 전수했다.

 

32회 책임장의는 수임 이중필, 의전 김동운, 총무 최은자, 재무 전창규, 섭외 정동수, 교화 최우헌, 연락 이순애 장의가 임명됐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제32회 장의 입학 고유례에 박재두 원임 부관장님, 홍동표, 김종문 부관장님과 원임 전교님 그리고 전,현직 유도회장, 김기하 도의원, 유림 여러분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오늘 수상한 수상자에게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 행사준비를 위해 애쓰신 장의 여러분 수고했다. 신임 장의들은 서로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화합하여 각종 의례와 교궁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 사문진작과 전통문화 발전에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했다.

 

박재두 성균관 원임 부관장은 격려사에서 “32회 장의 입교에 모두 축하한다. 동해향교 장의 1기로 시작 無에서 有를 창조했는데 32년이 지난 오늘 감회가 새롭다. 전교를 필두로 교궁관리와 사문진작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31회 장의 일동은 무선음향기기 세트(106만원 상당)를 동해향교에 기증하고 참석자에게 조찬을 제공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