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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고유례 올려

김영은
2018.01.17·1분 읽기·조회 15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고유례를 마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효열 부전교(제27대 원주향교 전교 당선인)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1월17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광남 전학 집례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2018 평창 동계울림픽 성공 개최 기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조용택 전교, 대축은 정철화 장의, 봉향은 김연준 장의, 봉로는 김종호 전학, 사준은 이기 장의가 맡았다.

조용택 전교는 고유례를 마치고 인사말을 통해 "추운 날씨에 고유례에 많이 참석해 주시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있을 평창 동계울림픽에 많이 참여하시고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효열 부전교가 앞으로 있을 향교 주변 정비사업 등 현안사업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