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12월 초하루 삭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8.01.18·1분 읽기·조회 6
내삼문 앞에서 알자가 헌향관에게 분향례 봉행을 고하고 있다.
월대에서 헌향관, 전교, 유도회장이 서향해 서립하고 있다.
헌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지난 1월1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초하루 삭분향례를 50명의 장의와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이기도 수석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강신수 장의, 알자는 천세웅 장의, 봉향은 김석우 장의, 봉로는 이원종 장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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