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고유
윤홍석 기자
2018.01.18·1분 읽기·조회 18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1월17일 오전 11시 원로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삭일 분향례와 함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이상호 성균관 부관장, 곽화순·곽호탁 원임 전교, 유도회달성지부 윤석준 회장과 임원, 향교 장의 등이 참례했다.
헌관은 김상화 전교, 축관은 제갈윤봉 장의, 알자는 곽병근 총무장의가 맡았으며, 곽두섭 향교 감사와 엄익태 장의가 집사로 분정됐다.
집례를 맡은 윤홍석 총무국장의 창홀에 따라 겨울 단비를 맞으며 엄숙하게 봉행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