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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전통무용·서예동아리 학습교실 열어

김영은
2025.04.18·2분 읽기·조회 26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무용 연습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송자 수강생이 수다스러울 절 자를 쓰고 있다.

 


 

 

 

가장 획수가 많은 한자인 '수다스러울 절' 글자이다.

 


 

 

수강생들이 서예학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17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원임 동양고전연구회장,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욱경 성균관 전인, 이광인 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논어 자로편(子路篇)에 나오는 ‘故로 君子名之인댄 必可言也며 言之인댄 必可行也니 君子於其言에 無所笱而己矣니라 : 그러므로 君子(군자)가 이름(명칭)을 붙이면 반드시 말할 수 있으며, 말할 수 있으면 반드시 행할 수 있는 것이니 君子(군자)는 그말에 있어 구차히 함이 없을 뿐이다“ 등을 두 시간에 걸처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 13명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로 2시간 동안 전통무용 연습에 흥겨웠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