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향교 유림 53명, 원주향교 봉심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문영호 향교재단 이사장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김권삼 제주향교 감사가 독축하고 있다.

문영호 제주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인수 제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jpg)
봉심 고유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주향교(전교 진인수)는 지난 4월17일 오후 2시 진인수 전교, 문영호 제주특별자치도향교재단 이사장, 이창윤 사무국장 등 남·여 유림 53명이 원주향교를 찾아 대성전에서 봉심 고유를 봉행했다.
고유례의 헌관은 문영호 제주특별자치도향교재단 이사장, 봉향 겸 봉작은 허남윤 원주향교 재정수석장의, 봉로 겸 전작은 권오철 원주향교 섭외차석장의, 대축은 김권삼 제주향교 감사, 집례는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사준은 이동희 원주향교 장의, 알자는 김연준 원주향교 사무국장, 사세는 이금순 원주향교 홍보차석장의가 맡았다.
고유 후 문영호 제주특별자치도향교재단 이사장은 “일행이 봉심 고유를 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원용묵 전교님과 제집사들께 감사 드린다. 유교문화 발전과 원주향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기회가 되면 제주향교를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인수 제주향교 전교(전국향교전교협의회장)는 “원주향교의 주위 환경과 방대한 교육원을 보고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기 내에 제주향교 교육원 설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원주향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이에 대해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는 “제주에서 진인수 전교, 문영호 향교재단 이사장 등 53명 이 찾아 준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원주향교는 고려 공민왕 때 창건되어 600년이 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수부향교이다. 교육원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23개 과목의 교육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먼 길 안전하게 귀향하시라”는 인사말로 환영 인사를 마쳤다.
끝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교육원에서 제공하는 선물을 나누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