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모성회, 2025년 4월 문화유적지 탐방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궁남지 산책 중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김윤한)는 4월25일 모성회 원로, 고문, 모성회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문화유적지 순례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 출발(오전 8시)▶정읍휴게소(조식)▶정림사지 5층 석탑▶국립부여박물관(백제금동대향로)▶중식(연잎밥 정식)▶궁남지 산책▶백제왕릉원(능산리고분군)▶백제문화단지(백제역사문화관, 사비궁)▶석식(갈비탕)▶광주 도착▶해산 순으로 진행됐다.
문화탐방 일정 소개와 사회는 모성회 정기완 총무국장이 맡았다.
모성회 김윤한 회장은 인사말에서 “문화탐방에 참석하려고 아침 일찍 서둘러 나오시느라 수고 많으셨다. 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고 바람도 없으며 마치 모성회 문화탐방을 잘 다녀오라고하는 것 같다. 모성회에 항상 협조해 주시는 유림들께 감사드란다. 저희 모성회는 무작정 회원 확보에만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한다. 원로, 고문들과 그동안 꾸준히 활동해 오신 모범적인 분들만 약 50명 정도 정해 놓고 운영해 나갈 생각이다. 그리고 사무실이 너무 작아 구청이나 재단하고 상의해서 사무실 확장도 할 계획이다. 오늘 집행부에서 준비한다고는 했지만 부족한 것도 많을 것이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주어진 일정 따라 무사무탈하게 함께 잘 다녀오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은 축사에서 "한 사무실에 있다 보니 김윤한 회장과 총무님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다. 준비를 잘 하신 것 같다. 수고들 많으셨다라"라고 말했다.
이어 원임 정남호 전교, 정상윤 원임 전교, 송철근 유림, 박이채 유림 등이 덕담을 했다.
탐방 도중 시본부 안규춘 전 회장, 고광현 유림, 송철근 난정산악회 회장이 협찬을 해 화기애애하게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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