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명심보감·목공예 서각 학습에 심취하다
김영은
2025.04.27·2분 읽기·조회 36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이 서각 실습에 공을 들이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각에 심취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25일 오전 10시 2층 학이재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승일·안은숙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명심보감 사서삼경 전임강사의 명심보감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명심보감 정기편(正己篇, 자기를 정직하게 하는 글)으로 ‘耳不聞人之非하고 目不視人之短하며 口不言人之過여야 庶幾君子니라 : 귀로 남의 그릇됨을 듣지 않고, 눈으로 남의 단점을 보지 않으며, 입으로 남의 잘못을 말하지 않아야 거이 군자이다’ 등을 두 시간동안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함께 음독했다.
같은 시간 2층 수수재에서는 목공예 서각반 수강생 10여 명이 서각 작품 조각(彫刻)에 심취했다.
본 교육 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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