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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5.04.28·2분 읽기·조회 22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자 의전장의와 김분임 의전장의가 점촉을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가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4월28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김집중 의전차석, 찬인은 송맹근 의전장의, 봉향은 김분임 여성장의, 봉로는 김민자 여성장의, 격고는 정기완 모성회 총무국장, 전사관 송우상 의전수석이 맡았으며,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 김중환 의전장의, 김진희 여성장의,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 배명호 광주향교 관리부장이 참례했다.

 

광주향교는 매월 삭분향례는 광주향교 6개 장의 부서가 돌아가면서 주관하고, 망분향례는 각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봉행한다. 

 

이날 음력 4월 삭분향례는 의전장의가 맡아서 봉행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는 “오늘 삭분향례를 잊지 않고 참석해 주신 제관 및 참례자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말을 올린다. '예라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의 기본 규칙이다'라고 생각한다. 아울러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김중환 의전장의, 송우상 부관장님은 우리가 예를 행하는데 부족한 점을 다시 꼼꼼히 가르처 주시니 향교로 보아서는 큰 보배라고 생각한다. 오늘 모성회 정기완 총무국장이 새로 오셔서 몸소 참여를 해 주시고 하나하나 배워가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향교의 전망을 내다볼 수 있을 것 같다. 대단히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분향례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