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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복덩이” 출산육아지원사업 추진

신석준 기자
2025.04.29·1분 읽기·조회 14

 

 

남양동, 우리동네 복덩이 행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양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신영록)는 2025년 남양동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복덩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복덩이” 사업은 저출산 시대에 지역사회 내 출산을 축하하고, 출산 가구를 위한 육아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2025년 이후 출산한 가구에는 체온계 등 약 7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육아용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출산 가구를 방문하여 전달하며, 이와 함께 육아에 대한 고충을 듣고 격려하는 등 육아맘들의 마음을 보듬는 활동도 병행된다.

 

신영록 민간위원장은 “저출산 시대에 지역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것은 모두의 기쁨”이라며, “우리동네 복덩이 사업이 건강한 육아 환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