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향교, 임원(93회) 고유례 및 92.93회 장의 합분향 봉행

92회 김백중 장의가 격고시보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인 김진구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인 김진구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망료석에서 헌관이 망료례를 하고 있다.

헌관인 김진구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박철규 지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92회 장의와 93회 장의가 상견례를 상읍으로 하고 있다.

참석한 원로와 제집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93회 장의와 김진구 전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4월28일 오전 10시 30분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임원(93회)의 고유례 및 92.93회 장의 합분향을 엄숙하게 봉행했다.
고유례 및 합분향 행사는 헌관으로 삼척향교 김진구 전교, 제집사로 삼척향교 의례부(부장 심진업)에서 집례 이은일 의례위원, 대축 심진업 의례부장, 봉향 김진하 의례위원, 봉로 김기식 의례위원, 봉작 김동철 의례위원, 봉작 이운재 의례위원, 사준 최소윤 의례위원, 알자 남원욱 의례위원, 사세 강은희 의례위원이 맡아서 봉행하고, 92·93회 참석 장의 50여 명이 상견례 상읍을 하고 난 다음 93회 장의에게 배지 패용을 김진구 전교와 지회장이 함께 했다.
이날 참석자는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박철규 지부회장과 12개 지회 회장, 성균관여성유도회 삼척지부 조금장 지부회장, 김성수 원임 전교와 김상하 직전 전교 등 이외 많은 원로 유림들이 참석했다.
삼척향교 김진구 전교는 인사말에서 “우리 향교에서 입문한 93회 장의에 대해 1년 동안 열심히 공부자에 대한 가르침과 인의예지를 탐구하고 출석에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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