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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4월 유적지 답사 실시

강막례 기자
2025.04.29·2분 읽기·조회 19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구지부 전중령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완도군 수목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신촬영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청자 박물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4월29일 오전 8시 원로, 고문, 각 단체장, 지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4월 유적지순례를'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광주 출발(오전 8시)▶영암 휴게소(조식)▶완도수목원 탐방▶중식▶청해포구촬영장, 영화해신지 촬영지▶ 강진 청자 도요지 문화탐방▶저녁식사(한우꽃)▶광주향교 도착 및 해산(오후 6시) 코스로 진행했다.

 

버스 탑승 후 사회는 전중령 서구지부 총무국장이 맡았다. 

 

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미리 날 받아 놓고 준비를 한다고 했지만 회원님들께는 백프로 만족은 안 되실 것이다. 그러나 열심히 함께 동행하자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래도 성황리에 42명이나 오셨다. 감사하다. 오늘 만큼은 준비한 것 잘 드시고 구경 잘 하시고 걷기 운동도 하시고 무사무탈하게 함께 다녀오면 감사하겠다. 다행히 날씨는 매우 여행하기에 아주 좋은 날 같다"라고 말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은 "오늘 하루 서구지부 유림들과 함께하게 되어서 정말로 영광으로 생각한다. 아무튼 오늘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원래부터 저는 서구회원이다. 그래서 오늘은 서구 회원 자격으로 왔다. 오늘 하루 즐겁고 보람 있는 하루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전 시본부 안규춘 회장, 동부지부 위유환 회장, 남구지부 선종삼 회장, 서구지부 전 방영극 회장 등이 덕담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