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서예동아리·전통한복 저고리 만들기에 심취하다
김영은
2025.04.30·2분 읽기·조회 23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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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 강사(오른쪽)가 필법 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서예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한복 만들기 실습을 하고 있다.

수강생이 한복 도안을 뜨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28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진화은 원임 동양고전연구회장, 권욱경·이영형·정상진·이광인·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자로편(子路篇)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23장 중 ‘子曰 君子는 和而不同하고 小人은 同而不和니라 : 孔子께서 말씀하셨다. "君子는 和하고 同하지 않으며, 小人은 同하고 和하지 않는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서예 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한문서예 연습에 집중하였으며,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한복반 수강생 10여 명이 김경숙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전 시간에 이어 저고리 만들기 실습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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