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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1/4분기 고문·원로회의 개최

김영은
2025.04.30·2분 읽기·조회 21

 

 

김연준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영은 원로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질의, 응답을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4월29일 오전 11시 교육원 3층 무위재에서 2025년 1/4분기 고문·원로회(회장 김영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1)성원 보고-참석대상 19명(고문 3명, 원로 14명, 특별회원 2명) 2)개회 선언(원로회장) 3)국민의례 4)문묘향배 5)회장 인사 6)전교 인사 7)2025년 1/4분기 업무추진 보고 8)2025년 하반기 업무추진 예상 보고 9)기타 보고사항 10) 공지사항 11)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재적인원 19명 중 14명이 참석해 성원된 가운데 김연준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김영은 원로회장의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김영은 원로회장 인사, 원용묵 전교 인사에 이어 문묘에 배향된 오성위와 아국18현의 영정 사진 비치의 건은 다수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석장의회의에서 부결되었음을 공지했다.

 

김연준 사무국장이 2025년 1/4분기 업무 추진보고, 2025년 하반기 업무추진 예상보고를 했고, 기타 현안사항에서는 질의, 문답으로 진행됐는데 먼저 김영춘 원로가 제한한 “선출직 감사와 수석장의들이 원로회의에 참석하는 것”에 대하여 김영은 원로회장은 “수석장의 회의석상에서 전교가 참석하는데 감사, 수석장의는 참석하지 않기로 의견이 모아졌다”라고 답변했다.

 

김영춘 원로가 제안한 “교육원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교육원에 관한 현황설명이 있으면 좋겠다”는 제안에 원용묵 전교는 “다음 회의 때부터 실천하겠다”고 답변했고, 정상진 원로가 제안한 “회의 통보시 문자도 좋지만 직접 전화로 통화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에 대해 김연준 사무국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끝으로 지난 4월28일 성균관유도회 여주지부 가남읍지회 회원 22명이 향교를 방문하였음을 공지했고, 더 이상의 질의가 없어 폐회를 선언하고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