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민화·한문서예·한시·판소리 학습교실 열어
김영은
2025.05.04·2분 읽기·조회 31

한지연 전임강사가 약리도 그리기를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이 효제문자도를 그리고 있다.

김주완 강사(가운데)의 지도로 수강생들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홍관희 전임강사의 한시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정대호 전임강사가 장단의 원리를 강의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5월2일 오후 1시 2층 학이재에서 민화반 수강생 13명이 한지연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효제문자도, 약리도 등 민화 그리기에 심취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서예반 수강생들이 김주완 전임강사의 지도로 각자 서예 연습에 한획 한획 공들여 써 내려갔다.
3층 무위재에서는 한시반 수강생들이 한시 학습에 집중했는데, 이날 배운 내용은 莊陵之哀史(장릉의 애사)란 주제였다.
3층 풍월재에서는 판소리반 수강생들이 정대호 전임강사의 지도로 판소리 장단 원리에 대한 학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