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미로면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 효잔치 성대히 마치다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심경섭 미로면 청년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상수 시장이 수상자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유하 미로청년회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어르신들이 박수를 치면서 여흥을 즐기고 있다.

아름난타의 식전 공연이 있었다.

신바람 힐링 장고팅의 공연이 있었다.

초대가수가 흥겨운 노래로 열창을 하고 있다.

초대가수가 흥겨운 노래로 열창을 하고 있다.
삼척시 미로면 청년회(회장 심경섭)에서 주최하고 미로면 문화체육회(회장 심철수)와 미로면 적십자 봉사회(회장 이은자)가 후원하는 제53회 미로면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 행사가 지난 5월3일 오전 10시부터 어르신 450여명이 참석하여 미로 중학교 체육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김유하 미로면 청년회 사묵국장의 사회로 미로 아름난타와 신바람 힐링장고팀의 식적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고 국민의례와 내빈소개를 하고 효행자 표창(수상자 내미로리 진수종)과 효 실행 단체표창(미로면 청년회)을 시상하고 심경섭 청년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상수 삼척시장이 축사를 했다.
내빈으로 박상수 삼척시장, 김진구 삼척향교 전교, 심의복 미로면 노인회장, 이규정 삼척농협 조합장, 김재수 미로면 이장단협의회장과 19개리 이장, 곽영록 성균관유도회 미로지회장, 이천우 번영회장, 박종대 미로면 남성의용소방대장, 김재능 삼척시 자율방범대연합회장, 이용녀 미로면 여성단체협의회장, 이은자 미로 적십자봉사회장, 최병원 미로면장 등 각급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미로면의 어르신들이 미로적십자 봉사회(회장 이은자)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맛난 점심 식사와 흥겨운 음악으로 효 잔치 행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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