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고직사 개축 업체 선정 위원회의 개최
김두호 기자
2018.01.29·2분 읽기·조회 10

신목동 전교가 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 유림회관사무실에서 업체선정 회의를 하고 있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공사 관련 업무설명을 하고 있다.

설계도면을 보며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1월29일 유림회관(집인관)에서 고직사 개축에 따른 업체 선정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을 맡은 신목동 전교, 학계에서 정량부 박사, 서치상 박사 등 위원, 관계에서는 기장군문화관광과에서 참석했다. 향교 측에서는 김두호 사무국장(성균관 감사) , 안정수 의전수석장의, 장명규 총무수석장의, 왕금자 여성수석장의, 하재식, 박수복 시장의가 참석했다.
기장향교 고직사는 수년 전 안전진단 평가에서 시급한 개축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지방자치단체 등과 수차례에 걸쳐 간담회, 면담, 문화재 전문위원 자문회의 등을 개최했다.
이 결과 지난 해 보조금 예산을 확보하고 설계 준공을 필한 후 금일 업체선정을 하기에 이르렀다.
기장향교는 향후 선정된 업체를 불러 공사에 관한 설명과 향교 측의 의견을 제시해 전통문화재로서 가치가 손상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신목동 전교는 "추운 날씨에도 향교 문화를 지키기 위한 고직사 개축 업체 선정에 참여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법과 원칙에 의해 업체를 선정해 주기 바라며 공사가 끝날 때까지 여러분의 활동에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