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청장년유림회, 여수 어린이날 행사에 적극 참여
‘2025년 어린이 민속놀이한마당’에서 『사자소학』 책 나눔 및 선비체험 예절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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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청장년유림회의 행사 부스를 찾은 주철현 국회의원(왼쪽 7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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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길 회장(왼쪽 네번째)과 회원들이 행사 부스에서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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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길 회장이 부스를 방문한 가족을 사진 촬영해주고 있다.

여수청장년유림회 회원들이 어린이의 도포 착용을 돕고 있다.

회원이 어린이들의 도포 착용을 돕는 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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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이 다같이 참여하고 있다.

선비 복장 착용은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이 되었다.

류찬길 회장이 어린이에게 절 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여수청장년유림회(회장 류찬길)는 지난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오전 10시부터 여수 진남체육관 실내경기장에서 개최된 ‘2025년 어린이 민속놀이한마당’에 류찬길 회장, 기문종 홍보국장, 문승철 재무국장, 김병식 전례위원장, 나동주 윤리위원장, 심선오 감사, 정광섭 회원, 우지웅 회원이 참여해 『사자소학』등의 책 나눔 및 선비체험 예절교육을 진행했다.
‘전통의 울림, 미래의 씨앗’이라는 주제 하에 유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전통 예절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실천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이날 행사에서 참가 어린이들은 도포와 갓을 착용하고 선비의 자세와 마음가짐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류찬길 회장은 “어린이 인성교육의 고전인 『사자소학』은 고사성어와 유학의 기본 덕목을 통해 삶의 지혜와 도리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교육서이다. 이번 행사가 단순한 체험을 넘어 미래 인재로서의 품성과 예절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여수청장년유림회는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기반으로 한 청소년 인성교육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며, 실천하고 봉사하는 유림단체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을 찾은 정기명 여수시장과 주철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조계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여수시을)도 행사 부스를 방문해 격려하고 앞으로 유교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내용 제공 심선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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