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5월 정례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5.08·4분 읽기·조회 29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구지부 이현호 명예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광주광역시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시본부 안규춘 전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남희수, 최병구 회원이 명예회장 선임장을 수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본부 교육원장 강원구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동구지부 '오창규' 윤리위원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위유환)는 5월8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50여 명의 원로, 고문, 각 단체장, 동구지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5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사회는 동구지부 오창규 동구지부 윤리위원장이 맡았으며, 회의는 ▶개회사(위유환 회장)▶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동구지부 명예회장 이현호)▶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 축사(동구지부 명예회장 안규춘, 원임 정남호 전교)▶선임장 수여▶부의안건토의▶소양강좌▶강의(강사 : 강원구 시본부 교육원장, 강제 : 행복한 삶이란?)▶기타사항▶폐회▶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어버이 날인데 자녀들한테 효도 받으셨습니까? 2025년 을사년이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 가정의 달이 왔다. 엊그제 절기상 입하가 지나갔다. 그러면 초여름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동구 유도회는 공맹사상인 인, 의, 예, 지를 바탕으로 오랜 역사 속에서 인성예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도덕성 함양과 풍속교화에 힘써왔다. 이런 근본을 바탕으로 앞으로 유교사상의 근간인 충효와 더불어 공자의 필수덕목을 배우고 가르침을 실천하여 예의가 살아있는 동구 유도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강원구 교육원장을 모시고 주어진 사명을 다하고자 한다. 인성교육으로 전통문화와 인간성 회복의 참뜻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참석하신 유림 여러분께서도 유구한 역사를 가진 광주 유림들의 자부심을 잃지 마시고 당당한 지역의 지도층이 되도록 관심을 가지시고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공자의 인을 통해 우리 사회가 가진 갈등을 해소하고 상호존중과 배려한 마음을 가지면 사회에 도덕의 향기가 널리퍼져 나가리라 생각한다. 오늘 교육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5개 지부가 있는데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님은 정말로 열심히 회원 확보에 노력하신 것을 많이 보았다. 각 단체 카톡방에도 월례회의 홍보를 하고 아주 열심히 하신 것을 보고 앞으로 동구지부 발전이 기대가 되고 있다. 위유환 회장님괴 총무국장, 집행부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린다. 참석하신 유림님들께서도 항상 건강 잘 지키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임장을 수여하고 원임 정남호 전교와 안규춘 시본부 전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소양교육은 강원구 시본부 교육원장이 '행복한 삶이란?'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사진촬영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