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서예동아리 학습교실 열어
김영은
2025.05.13·2분 읽기·조회 24

이상은 교수가 논어 강의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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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 강사(오른쪽)가 서예지도를 하고 있다.

수강생이 서예 연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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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강사(가운데)가 저고리 만드는 법을 지도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전통한복 저고리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5월12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진화은 원임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이광인 원임 원주향교 사무국장, 이미화 장의, 이미화 장의, 원두식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논어 헌문편(憲問篇) 十四 21장 ‘子曰 其言之不作(자왈 기언지불작)이면 則爲之也難(즉위지야란)하니라 :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면 실천이 어렵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 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각자 다른 서체 연습에 집중했다.
2층 수수재에서는 전통한복반 수강생들이 김경숙 강사의 지도로 전통한복 저고리 만들기 학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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