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음력 섣달 보름 분향례 봉행
김두호 기자
2018.01.31·1분 읽기·조회 12
기장향교(전교 신목동)는 1월31일 오전 9시 양력 정월 마지막 날에 정유년 음력 섣달 망분향례를 엄수했다.
금일 분향례에는 신목동 전교가 분향관, 김두호 국장이 감찰, 안정수 의전수석장의가 집례, 오재형, 김봉근 장의가 각각 봉향과 봉로로 봉무했으며 왕금자 여성수석장의와 권순이 장의가 사세로 봉사했다.
공부자의 유업을 기리며 분향례에 참여한 장의들은 올해 임기가 시작되는 관계로 모두가 성심껏 봉무하며 향교의 각종 사업과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분향례는 2018 기장향교 정기총회가 개최되는 관계로 평소 봉행하던 오전 7시에서 9시로 옮겨 봉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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