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향교, 2025년 세대공감 향교체험 가족캠프 실시

서승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예절 체험을 하고 있다.

다식 체험을 하고 있다.
인천향교(서승진 전교) 세대공감 향교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5월14일 박치호 원장(지도교사 3명)과 인천 간석유치원 원생 40명이 인천향교를 방문했다.
오전 10시에 서승진 전교와 인천향교 유림들의 따듯한 환영을 받으며 도착한 원생들은 유복으로 환복 후 전교의 환영 인사, 이제만 사무국장의 향교 해설, 제자가 스승에게 예를 차리고 예물을 준비하여 스승과 제자의 첫 인연을 맺는 예절인 속수례, 유복용 여성유도회장과 심덕연 장의의 인사예절과 한복 체험, 김영실·이연정 장의의 차 예절과 다식 만들기 체험, 박수연 강사의 에코 가방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휴식 시간에 원생들은 김정범·선우영 장의의 지도로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활쏘기, 투호놀이 등 우리 민족 고유의 놀이 문화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인천향교는 지역향교와 연계한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세대간 이해 및 공감 능력과 타인·공동체·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 및 시민성 역량을 함양시키기 위해 2023년 6월23일 인천광역시 교육청(도성훈 교육감)과 협무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부터 본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단체체험 29회(평일 2시간 784명), 가족체험 8회(토요일 6시간, 312명)를 실시하고 있다.
서승진 전교는 “어린이들에게 인성 및 예절 교육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와 선비들의 일상 생활 체험을 위해 수고하시는 박치호 원장님과 인솔 교사님들과 원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즐거운 체험으로 소중한 문화 유산과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본 사업의 목적인 세대간 공감 능력 향상으로 시민성 역량을 확보하여 지역과 국가의 동량이 되기를 기원한다”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