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립박물관 특별기획전 '한국의 민화' 전시 오픈
전남표 기자
2018.02.02·1분 읽기·조회 13
김양호 삼척시장과 유관단체 대표가 오픈 커팅을 하고 있다.
김양호 삼척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민화반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시립박물관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을 위해 한민족의 문화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한국의 민화' 특별기획전을 지난 2월1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 달 31일까지 2개월간 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여러 명의 민화작가를 배출한 '민화의 고장' 삼척의 독특한 민화 작품인 문자도와 더불어 전형적인 한국 민화 작품인 호작도, 어해도, 화조도 등 다양한 종류의 민화 작품 28점이 전시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평창동계올림픽 외국인 선수 및 관광객 등에게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독특성을 알리는 전시가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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