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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전통무용 학습에 집중하다

김영은
2025.05.22·2분 읽기·조회 17

 

 

이상은 교수가 논어 강의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수강생들의 전통무용 연습이 진행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5월22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한복순 학생회 총무,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욱경 원로, 이광인 원임 사무국장, 원두식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공부한 내용은 논어 위령공(衛靈公) 第十五 6장 ‘子曰 直哉(자왈 직재)라 史魚(사어)여 邦有道(방유도)에 如矢(여시)하며 邦無道(방무도)에 如矢(여시)로다 : 孔子께서 말씀하셨다. "정직하다, 史魚여. 나라에 道가 있을 때에도 화살처럼 곧으며, 나라에 道가 없을 때에도 화살처럼 곧도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 10여 명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두 시간 동안 전통무용 학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