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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5.05.27·1분 읽기·조회 31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동운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5월27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와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봉향 백철순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알자 김상수 장의, 찬인 김삼래 장의, 시보격고 이중섭 장의, 사세 최은자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김상래 전인님 아침 일찍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오늘 신임 32회 장의들의 첫 분향례를 대과없이 잘 치루었다. 각종 의례를 하루 빨리 익히도록 하고 교궁관리에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