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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5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5.05.27·2분 읽기·조회 14

 

삭분향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4배의 예를 올리고 있다.

 

 


 

 

이권진 총무차석이 집례를 보고 있다.

 

 


 

 

유희현 총무수석이 격고하고 있다.

 

 


 

 

기호석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는 5월27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집례는 이권진 총무차석, 찬인은 최관국 시본부 국장, 봉향은 정재문 총무장의, 봉로는 송희종 총무장의, 격고는 유희현 총무수석, 전사관 송우상 의전수석이 맡았으며,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 강막례 유교신문 기자, 배명호 광주향교 관리부장이 참례했다.

 

광주향교는 매월 삭분향례는 광주향교 6개 장의 부서가 돌아가면서 주관하고, 망분향례는 각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봉행한다.이날 음력 5월 삭분향례는 총무장의가 맡아서 봉행했다.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는 “오늘 삭분향례를 잊지 않고 참석해 주신 제관 및 참례자들께 먼저 감사의 인사말을 올린다. 항상 삭분향례나 망분향례에 참석해 주신 공병철 부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올린다. 그리고 저 또한 삭,망례를 올릴 때마다 느낀 점이 많다. 나오실 때는 때로는 불편할 때도 있다. 그러나 참례를 하고 나면 보람있고 흐뭇한 느낌을 받고 있다. 앞으로 장의단에서 홍보를 좀 더 해서 참여율이 더 좋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오늘도 수고들 많이 하셨다.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공병철 부관장과 송우상 부전교의 격려와 덕담을 끝으로 삭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