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임원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5.29·2분 읽기·조회 19

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원임 정남호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전 회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임원들이 마주 앉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5월29일 오전 11시 원로, 고문, 지부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금숙 회장이 운영하는 '한우꽃 식당'에서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전중령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임원회의는 문묘향배, 상견례 순으로 간략하게 진행했다.
지금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4월 유적지 순례 때 임원님들이 많이 참석해 주시고 격려해 준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와서 오늘 임원님들께 인사의 말씀을 드리려고 한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서구지부는 우리 5개 지부에서 유일하게 여성회장이다. 사업차 바쁘실텐데 사업하랴 지부 운영하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제 생각으로는 젊음이 있기 때문에 잘 운영해 나가는 것 아닌가 여겨지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부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남호 원임 전교, 안규춘 시본부 전 회장, 박종두 시본부 전 회장, 서구지부 전오균 수석부회장이 격려와 덕담을 했으며,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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