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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순천향교, 시임장의 모집 호조

5월 삭분향례 시임주도로 진행

박병섭 기자
2025.05.30·1분 읽기·조회 24

 

시임장의 주도로 삭분향례가 봉행되고 있다.

 

 


 

순천향교(전교 정병규)는 올해 시임장의 모집에 19명이 입회해 새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50세부터 79세까지 고른 연령대를 가진 이들은 삭,망분향례와 석전 등 향교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5월27일 삭분향례에는 정병규 전교와 유도회장, 유형천 총무가 함께한 가운데 14명의 시임장의가 제집사를 맡았다.

 

정병규 전교와 남상현 사무국장의 상세한 설명 속에서 분향례 후에는 옴팡집에서 콩나물국밥으로 아침 식사를 하며 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