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시조창·한국화 그리기에 집중하다
김영은
2025.06.03·2분 읽기·조회 28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이근우 전임강사가 한국화 그리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6월2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김진성 전통예악 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김효열 원임전교, 진화은 원임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김효웅 장의,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1일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이사장 신운희) 강릉지부(강릉향교 예악원)가 주관하는 국가무형유산 2025 강릉단오제 경축 제54회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지부장 김진성)에서 출전한 최운기 장의가 국창부 장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으며, 원주지부 회원들은 수상을 축하하는 박수를 보냈다.
전통예악 원주지부 회원들은 평소 주기적으로 서행원 전임강사의 열정적 지도로 연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많은 수상자를 배출해 왔다.
이날 연습곡은 ◇평시조 ◇사설시조 ◇우조질음시조 ◇우시조 ◇남여질음시조 ◇각시조 등을 3시간에 걸쳐 연습을 진행했다.
같은 시간 2층 학이재에서는 한국화반 수강생들이 이근우 전임강사의 지도로 작약꽃 그리기, 자작나무 그리기 등 각자 다른 한국화 그리기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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