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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홍천향교, '전통 가정의례 체험교실' 개강

정희섭 기자
2018.02.10·1분 읽기·조회 12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전통 가정의례 체험교실 개강식을 하고 있다.

 


 

 

유성열 성균관 전례위원이 강의하고 있다.

 


 

 

가정의례 체험실습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2월10일 오전 10시 홍천향교 충효관에서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유성열 성균관 전례위원, 이종천 청년유도회장, 김정숙 여성유도회장, 홍천향교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통 가정의례 체험 강의 개강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전통 가정의례(관·혼·상·제)에 관한 기본 지식 습득, 유교문화의 기본교양 함양 및 전통문화가치 고취를 위한 목적으로 매월 1회 2시간 연 10회 20시간 동안 유성열 성균관 전례위원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수옥 전교는 “전통 가정의례 습득으로 전통문화 가치를 전승하고 청소년들에게 바른 전통예절과 충효사상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유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