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6월 정례회의 개최

동구지부 위유환 회장이 내빈 소개를 하고 있다.

동구지부 최병구 명예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동구지부 재무부장으로 강수원 유림이 선임장을 받았다.

광주향교 모성회 김윤한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안규춘 시본부 전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고제훈 교수가 "노인성 질환"과 대책에 관해서 강의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위유환)는 6월10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40여 명의 원로, 고문, 각 단체장, 동구지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사회는 동구지부 하수형 부회장 겸 총무국장이 맡았으며, 회의는▶개회사(위유환 회장)▶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동구지부 명예회장 최병구)▶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 축사(김윤한 모성회장, 동구지부 명예회장 안규춘, 원임 정남호 전교)▶선임장 수여▶특강▶강의(강사:고제훈 교수, 강제:노인성 질환과 대책)▶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위유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도 동구회의를 잊지 않고 잘 기억해 놓았다가 시간 맞추어 자리해 주심에 정말 감사드린다. 세월이 정말 빠르다. 엊그제 하지가 지나고 소만이 지나고 어느새 망종이 지났다. 일년 중 논보리나 벼 등의 곡식의 씨를 뿌리기에 가장 알맞다는 시기이다. 우리 동구 유림님들께서도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바쁘신 걸음 뒤로 하고 이렇게 동구지부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제가 말하지만 동구지부가 5개 지부 중에서 제일로 잘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지부회의 때마다 새로운 회원에게 선임장을 수여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오늘 강의 내용도 우리 유림 어르신들께 좋은 내용인 것 같다. '노인성 질환과 대책'이라는 유익한 정보에 대한 공부를 할 것 같으니 잘 듣고 참고하셨다가 오래 오래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윤한 모성회장, 원임 정남호 전교, 안규춘 전 시본부 회장이 축사를 했다.
이날 특강은 고제훈 교수가 '노인성 질환과 대책'을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오찬을 마지막으로 이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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