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보병사단, 참전용사·보훈단체 초청 위로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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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헌철 사단장이 내빈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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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웅 중위가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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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우 중위가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백범세 6·25참전유공자회 횡성지회장이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황귀환 월남참전유공자회 원주지회장이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박정운 상병이 바이올린 연주를 하고 있다.

김중현 일병이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다.

36사단 군악대가 연주하고 있다.

36사단장 하헌철 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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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륭 상지대학교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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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권 한라대학교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퓨전국악팀 '작심'이 밀양아리랑을 연주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36보병사단(사단장 육군소장 하헌철)은 지난 6월11일 오후 1시 30분 사단 백호강당에서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 서경륭 상지대학교 총장, 김용권 한라대학교 총장, 전재섭 원주시 부시장, 참전용사,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참전용사, 보훈단체 초청 위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행사에서 1부 위로연은 ◇내빈소개 ◇기념 영상 시청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인사말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 인사말 ◇서경륭 상지대학교 총장 인사말 ◇김용권 한라대학교 총장 인사말 ◇감사 편지 낭독 : 중위 오세웅, 중위 권지우 ◇후배에게 전하는 당부 말씀 : 백범세 6·25참전유공자회 횡성지회장, 황귀환 월남참전유공자회 원주지회장 ◇참석내빈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2부 위로 공연은 ◇바이올린 연주 : 상병 박정운 ◇파아노 연주 : 일병 김중현 ◇국악공연 : 퓨전국악팀 '작심' 공연으로 진행되었고, 하헌철 사단장은 인사말에서 “금년 가을쯤 인사 이동이 있을 것이다. 후임 사단장에게 위로연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가겠다”고 말했다.
보훈단체 기념 사진(시·군별) 촬영과 기념품(타올, 푸짐한 선물 등) 배포 등으로 훈훈한 분위기가 지속된 가운데 이날 행사장 밖에서는 상지대부속 한방병원, 서울매일치과, BGN 밝은눈안과의 진료 봉사가 펼쳐졌고, 한국사진작가협회는 증명사진 촬영 봉사를 했으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 전사자 유해 발굴에 대해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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