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 정례회의 및 유림지도자 인성교육 개최

서구지부 지금숙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구지부 민헌기 부회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선종삼 남구지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구지부 전학진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서구지부(회장 지금숙)는 6월16일 오전 10시 30분 원로,고문,지부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례회의 및 유림지도자 인성교육'을 개최했다.
전학진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상견례▶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축사(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 원임 정남호 전교, 원임 김남전 전교, 북구지부 선종삼 회장)▶교양강좌(강사: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장, 강제: 사랑의 대화) 순으로 진행했다.
지금숙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로, 고문, 서구지부 회원 등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서는 공사다망하실텐데 날짜 기억하시어 참석해 주시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되어서 그저 반갑기만 하다. 세월이 유수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 모신 강사님은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 학장님이다. 강의 잘 들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서구지부는 우리 5개 지부에서 유일하게 여성회장이다. 바쁜 사업에도 회원 확보에 노력하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남호 원임 전교, 김남전 원임 전교, 김윤한 모성회장, 선종삼 남구지부 회장, 시본부 안규춘 전 회장이 축사를 했다.
교양강좌는 이정재 전 광주교육대학장이 '사랑의 대화'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기념촬영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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