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한규호 횡성군수 취임 고유
강호진 기자
2014.07.08·1분 읽기·조회 17

한규호 횡성 군수가 축문 낭독을 들으며 고유를 올리고 있다.

취임 고유가 끝난 후, 한규호 횡성군수가 횡성향교 유림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네 번째 조원섭 횡성향교 전교, 중앙 한규호 횡성군수)
한규호 신임 횡성군수의 취임 고유가 지난 7월2일 횡성향교(전교 조원섭)에서 조원섭 전교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유는 횡성 유림 30여 명이 참석하여 진심으로 축하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4만5천명의 횡성군 살림을 맡은 제43대 한규호 신임군수는 “살기 좋은 횡성, 신바람 나는 횡성을 만들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고유가 끝난 후, 한규호 군수는 횡성향교의 발전방향 지원에 대해 조원섭 전교와 심도 있는 환담을 나누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