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 6월 정례회의 개최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 문석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북구지부 정영기 고문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전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북구지부 범희홍 총무국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북구지부(회장 문석준)는 6월17일 오전 10시 30분 원로,고문, 단체장,북구지부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범희홍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식선언▶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정영기 고문)▶상견례▶내빈소개▶회장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축사(김윤한 광주향교 모성회장, 시본부 안규춘 전 회장)▶기타협의사항(정례회의 날짜 고정으로 정하기)▶교양강좌(강사: 최기호 교수, 강제: '배례 : 절하는 법')▶폐식▶오찬 순으로 진행했다.
문석준 북구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취임한 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 정례회의를 하게 되었다. 제가 아시다시피 건설업을 하다 보니까 시간 내기가 어려웠다.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처음에 마음 먹기로는 좀 더 열심히 회원 확보에 신경 쓰려고 했는데 그것이 마음대로 안 되었다. 그저 죄송할 뿐이다.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해서 어느 단체에 빠지지 않고 모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볼 계획오니 여러분께서 믿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 바린다"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회원 자리는 다 메꾸지는 못했지만 우리 광주향교 전체 유림들 중 정말 열심히 공부하시고 유림 발전을 위해서 여러모로 협조해 주신 유림들이 주로 북구에 많이 계신 것 같다.그래서 이 자리가 더욱 뜻있는 자리인 것 같다. 앞으로 북구지부 문석준 회장은 더욱 더 노력해서 5개 지부에서 일등가는 지부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향교 김윤한 모성회장, 시본부 안규춘 전 회장이 축사를 했으며, 교양강좌는 최기호 교수가 '배례: 절하는 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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