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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 양화·전통무용·서예를 학습하다

김영은
2025.06.20·2분 읽기·조회 15

 

 

이상은 교수가 강의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전통무용 연습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각자 서예연습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6월19일 오전 10시 3층 무위재에서 안경희 동양고전연구회장, 진화은 전통예악총연합회 부이사장, 김진성 전통예악총연합회 원주지부장, 권욱경· 정상진 원로장의, 이광인 원임 사무국장, 이미화 장의 등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은 동양고전 전임교수의 논어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배운 내용은 양화(陽貨) 제十七 2장의 ‘子曰(자왈) 性相近也(성상근야)나 習相遠也(습상원야)니라 : 孔子께서 말씀하셨다. “性은 서로 비슷하나 익힘(습관)에 의하여 서로 멀어지게 된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했다.

 

같은 시간 3층 풍월재에서는 전통무용반 수강생들이 최혜선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전통무용 연습에 사뿐사뿐 흥겨웠다.

 

2층 문향정에서는 한문서예동아리반 수강생들이 채순자 전임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서예연습에 집중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