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을사년 음력 6월 삭(朔)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5.06.25·1분 읽기·조회 12

헌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가 동계 승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6월25(수)(음력 6월1일)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의 헌관에는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집례에는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알자·찬인은 김덕주 양양향교 장의, 봉향·봉노는 김근배 섭외장의, 시보격고는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6월 삭분향례는 하지가 4일 지난 자리로 유림분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