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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장우회, 임시총회 및 군수와의 대화 개최

마장현 기자
2025.06.26·2분 읽기·조회 22

 

 

 

결산보고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 장우회(회장 정문상 전교)는 6월25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회원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군수와의 대화 및 결산보고를 했다. 

 

이휘근 총무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에 이어 군정을 이야기하고 건의사항은 차후 서류보고로 하기로 했다.

 

이어 이휘근 총무가 결산보고를 했다. 정문상 회장은 기타토의 사회를 보면서 회원견학과 강사초빙은 추후 결정하는 대로 알리고, 건의사항은 받는 즉시 군수에게 제출키로 했다. 

 

여순상 남계서원 총무이사는 “남계서원 세계유산등재행사를 9월12일, 13일 제향행사와 학술대회를 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군정행사 소개에서 “청소년 지원사항, 버스요금지원사항, 함양군 내 15개산을 올라 완주하면 선물을 주며, 현재 1,200명이 완주자가 나왔다"며, 함양의 관광사업, 장학사업은 재단법인으로 설립 운영,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센타진행과정, 대관림 복원사업 등 추진 내용을 설명했다. 

 

정문상 회장은 "함양군정 사항을 항상 늦게 접해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장우회 회원들과 유명 인사와의 대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장우회는 함양향교 전, 현직 장의로 구성되며, 2024년 6월10일 창립총회를 했다.

 


 

 

 

 

정문상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이휘근 총무가 사회를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