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2025년 삼척전국유림지도자대회 전통혼례식 참여자 사진 증정식 개최
신석준 기자
2025.06.28·2분 읽기·조회 26

참석자 세 가족이 김진구 전교로부터 액자 사진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정도, 박비송 부부가 김진구 전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진욱, 심선애 부부가 김진구 전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방종근, 송여 부부가 김진구 전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진구)는 지난 6월27일 1층 충효관 사무실에서 지난 4월16일 죽서루에서 진행된 네 쌍의 전통혼례식 참여자에게 액자 사진 증정식을 열었다.
첫 번째 이정도(삼척 민화의 창시자 이규황의 침손자)와 박비송(지방 트로트가수, 예명:해솔) 부부이고, 두 번째 이진욱(삼척시청 공무원)과 심선애(삼척시청 공무원) 부부, 세 번째 방종근(자영업)과 송여(라오스 출신) 다문화 가정 부부는 자리를 함께했으나 네 번째 김성현(회사원)과 심성현(치위생사) 부부는 회사 근무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다.
김진구 전교는 인사말에서 "2025년 삼척전국유림지도자대회에서 뜻있는 전통 혼례에 참여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그 날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향교에서 기념 액자를 제작하여 무료로 드리니 잘 보관하시기 바란다"며 다시 한번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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