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도덕성 회복·예의생활실천교육 실시
마장현 기자
2025.07.08·2분 읽기·조회 25
박찬택 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회장 박찬택)는 7월7일 오전 10시 유림회관 3층에서 정문상 함양향교 전교, 회원 등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도덕성회복 및 예의생활실천교육을 실시했다.
허성수 총무의 사회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박찬택 회장 인사 후 안종훈 강사가 '인공지능 시대의 AI 공감능력과 인간성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했다.
안종훈 강사는 "인공지능연구 논문을 발표하고,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개발자에게 교육을 해온 지 10년이다. 로봇 개발자에게 윤리의식 교육을 한다, 윤리의식의 기반이 되는 것이 유교 원리 '仁'이다. 삼강오륜이다. 로봇의 문제는 기술문제 보다는 윤리 차원에서 개인프라버시, 개인문제 등 윤리적인 문제이다. 로붓개발의 문제이다. 인공지능이란 사람을 뇌를 심어놨다고 생각하면 된다. 생활 전반에 인공지능이 도입되고 있다"며 2시간 동안 강의했다.
박찬택 회장은 “연일 불볕더위에 도덕성회복교육에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니 감사하다. 오늘 강의 잘 경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종훈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허성수 총무가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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