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5.07.09·2분 읽기·조회 29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동운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사배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7월9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찬인 김삼래 장의, 봉향 김상수 장의, 봉로 이중필 장의, 사세 김윤미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님과 32회 장의들 폭염에 건강하게 뵙게되어 감사하다. 장의 여러분은 교궁 관리와 각종 의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분향례 후 김순희 장의가 조찬을, 김윤미 장의가 차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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