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합동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정기민 기자
2018.02.24·2분 읽기·조회 22
여성유도회와 청년유도회 회원들이 원로와 고문들에게 합동세배를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춘지 여성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형준 청년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2월24일 충효교육원 1층 예절실에서 40여 명의 원로‧고문‧수석장의‧유도회 회장단 등을 초빙해 합동세배 및 신년인사회 자리를 마련했다.
청년유도회(회장 문형준)와 여성유도회(회장 이춘지) 합동으로 주관한 인사회는 청년유도회 이용섭 회원의 사회로 상읍, 국민의례, 문묘향배, 여성유도회·청년유도회 합동세배, 전교·유도회장 인사, 여성유도회장·청년유도회장 인사, 원로 덕담의 순서로 개최됐다.
심동섭 전교는 인사에서 “참석하신 원로님들과 고문님들 감사하다. 해마다 신년인사회를 마련한 이춘지 여성유도회 회장님과 회원들, 문형준 청년유도회 회장님과 회원들 감사하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 참석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성유도회장과 청년유도회장의 인사와 원로들의 덕담이 있었고, 점심으로 마련한 떡국을 함께 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주향교의 발전과 단합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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