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재)화성연구회 수원화성 성신사 고유례 봉행
김용헌
2018.02.25·2분 읽기·조회 9
제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관들이 성신사 단하에 서립해 있다.
무술년(2018년) 성신사(城神祠) 고유례가 (재)화성연구회 주관으로 2월24일 오전 11시 비교적 포근한 날씨에 40여 명의 회원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고유례 초헌관은 김충영 화성연구회 이사장, 아헌관은 김동훈 연구회 고문, 종헌관은 최호운 수원시화성사업소 문화유산시설과장, 축은 김영길 연구회 사무총장, 알자는 유성재 연구회 이사, 집사는 조성진 연구회 이사와 김관수 연구회 모니터링 부위원장이 맡아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철찬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성신사는 수원화성을 지켜주는 신(神)을 모시는 사당이다. 이 사당은 1796년(정조 20) 7월11일부터 공사해 1달만에 완공했다. 일제 강점기에 훼철됐으나 수원시의 화성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2008년 복원됐다.
성신사 고유례는 2008년 성신사 복원 이후 (주)화성연구회 주관으로 매년 봉행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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