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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7월 수석장의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5.07.10·2분 읽기·조회 25

 

서승진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전성현 신임 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7월8일 오전 11시 유림회관에서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이제만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전원 참석), 국민의례, 문묘향배, 신임 장의 2명 임명장 수여, 전교 인사, 안건처리 순서로 진행했다.

 

회의 결과 7월23일 용현동 유림회관 준공 및 이전 고유례 봉행, 7월28일 사무실 이전, 학익동과 용현동 유림회관의 주차난 해결을 위한 주차 관제 시스템 설치, 사무실과 강당, 강의실, 예절실 가구는 현 집기를 최대한 활용하고 부족한 집기는 조달청과 대형 가구점을 직접 방문 구입, 용현동 유림회관 건축에 공로가 있는 시공사 관계자, 준공 감리자, 이제만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기로 의결하고 폐회했다.

 

 

 

서승진 전교는 인사말에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한 모습으로 전원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다. 상반기에 춘기석전대제, 성년례, 어린이 인성교육 등 각종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임원님들의 헌신적 봉사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금주 중에 사용 승인 허가 예정인 용현동 유림회관 건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수석님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하반기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