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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삼계탕 나눔 봉사로 온정 나눠

김영은
2025.07.11·2분 읽기·조회 22

 

 

박은순 예절시연회장(맨오른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계탕과 후원 물품을 포장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계탕을 들고, 각자 예정된 지역으로 출발하고 있다.

 


 

 

 

삼계탕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 생활예절시연회(회장 박은순)는 지난 7월10일 오전 10시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지하 담소실에서 원용묵 전교, 원용은 감사,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권오찬 홍보수석장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 모임을 열고, 삼계탕 나눔 봉사로 온정을 나눴다.

 

 

모임에서 원용묵 전교는 “오늘 기온이 35° 이상 올라가는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는 기상예보가 있으니 봉사활동 과정에서 건강을 잘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김형대 명륜1동주민센터 총무팀장의 인사말과 권장호 자원봉사센터 부장의 격려사를 거쳐 삼계탕 및 각계에서 후원한 물품을 포장해 6개조로 나뉜 배송팀이 폭염을 뚫고 41개소의 이웃을 방문해 녹두가 듬뿍 들어간 삼계탕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는 명륜1동주민센터, 원주시 자원봉사센터, 성지병원 등에서 후원했으며, 원주향교는 앞으로도 매년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

 

이날 나눔 봉사활동에는 박은순 회장을 비롯해 안은숙, 신인균, 김선애, 정애자, 최인숙, 이금순, 유숙현, 김경희, 허남윤, 김종호, 권오찬 수석장의가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