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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제4회 향교의 이야기 숲 '차담차담 유림학당' 개최

강막례 기자
2025.07.12·2분 읽기·조회 30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 동구지부 김영광 회장이 남구, 광산구 회장들을 소개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김진희 부회장이 '다도'를 설명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회원들이 ESG 강의를 듣고 있다.

 

 


 

 

박정식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이하근 청년유도회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차와 다과를 들면서 강의를 듣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기호석)와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대표 박정하)는 7월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광주향교 문회재에서 향교 유림, 광주시민, 청년유도회(동·서·남·북·광산) 회원, 지역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향교 제4회 향교의 이야기 숲 '차담차담 유림학당'을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가유산청,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 남구청의 국비 및 지방비 보조를 받아 광주향교와 (사)대한민국 청년유림회가 함께 진행하는 2025년 국가유산활용사업이다.

 

이날은 박정식 전국민안전교육진흥원광주 사무국장이 '세상을 바꾸는ESG 리빙랩 프로젝트', 여성유도회 김진희 부회장이 '차 마시는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박정식 사무국장은 '지구를 지켜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ESG 실천전략'에 관해 2시간 동안 열강했다.

 

박정하 (사)대한민국청년유림회 대표를 대신해 동구지부 김영광 회장은 인사말에서 "날씨도 덥고 주말이어서 가족과 함께 스케줄이 많으실텐데 저의 행사에 잊지 않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박정하 대표님은 출타 중이어서 우리 지부 회장들과 사무국장, 임원들이 맡게 되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ESG 실천전략에 관한 강의를 들으시면서 우리 모두가 먼저 앞장서서 실천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박정식 사무국장은 '지구를 지켜라! 기후변하에 대응하는 ESG 실천전략'에 관해 2시간 동안 열강했다. 김진희 부회장은 차와 다과를 함께하면서 '차마시는 법' 강의를 했으며, 참석자들에게 플로깅 선물을 하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