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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최규하 대통령 탄신기념 헌다례 봉행 결과 강평회의 개최

김영은
2025.07.16·2분 읽기·조회 20

 

 

이동명 전임강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순조 최규하대통령기념사업회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용묵 교육원장(왼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 전통예절다례반(전임강사 이동명)은 지난 7월15일 오후 1시 30분 2층 학이재에서 원용묵 원장, 박순조 최규하대통령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 김경희 원주향교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및 안은숙 장의 등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11일 강원감영 선화당 앞에서 봉행된 최규하 대통령 탄신기념 헌다례 진행 결과에 대한 강평회의를 개최했다.

 

 

이동명 전임강사의 인사 후 박순조 최규하대통령기념사업회 이사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헌다례를 원만하게 봉행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이동명 강사님을 비롯한 제집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원용묵 원장도 “불볕 더위도 잊은 채 장시간 헌다례 봉행을 차질없이 진행했다는 칭찬이 들려 온다. 수고 많으셨다”고 격려했다.

 

 

 

 

이후 준비한 다과를 음미하며 ‘헌다례 봉행 과정에서 있었던 미흡한 부분을 수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행사 당일 현장에서의 이뤄져야 할 부분들을 실행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을 집약해 내년부터는 기념사업회가 전통예절다례반과 사전 협의를 거쳐 시행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