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 ‘찾아가는 시장실-명륜1동 주민의 소리를 듣는다’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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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질의, 응답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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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7월18일 오후 1시 30분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 4층 다목적실에서 윤영애 명륜1동장, 김성식 원주시 도시재생과장, 명륜1동 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시장실-명륜1동 주민의 소리를 듣는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명륜1동 주민센터 신축 진도 사항 및 향교 주변 취약지역 도시재생 사업 관련 브리핑 후 원강수 원주시장과의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허남윤 원주향교 재정수석장의는 “명륜1동 주민센터가 준공되면 주차난이 발생할 것인데 주민센터 내에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이 발생하면 원주향교,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수강생들이 주차난을 겪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대책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원강수 시장은 답변에서 “주변에 있는 원주향교 토지를 협의하여 주차장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답변했다.
김영은 원주향교 원로회장은 “원주향교 주변에 2차선 도로에 양쪽에 모두 불법으로 주차하고 있어 차량교행에 불편을 겪고 있다. 감독 기관인 원주시 당국의 조치를 요청한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주차장이 지금도 향교 및 전통문화교육원과 무관한 차량들이 불법주차하고 있는 관계로 정작 이용해야 할 수강생들은 주차난을 겪고 있는데 명륜1동 주민센터가 준공되면 주차난이 가중될 터인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고, 원강수 시장은 “무단추차를 방지하기 위하여 원주시에서 차단기 설치를 지원하겠다. 일정 주차시간이 경과하면 유로화 하는 방안도 불법 주차를 막을 수 있으니 차단기 설치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명륜1동 주민센터가 준공되면 구(舊) 청사의 활용 및 남산에 건립 중인 아파트의 입주민의 주소지 지정 등에 대하여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대화의 시간이 끝난 후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수기업을 많이 유치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70여 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야심찬 계?을 피력했고,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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