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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청년·여성유도회 거창지부 정기총회 개최

예절생활실천운동 예절교육 병행 실시

이점국 기자
2018.02.28·2분 읽기·조회 18

최종길 전교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 손종갑 지부장이 신춘성 신임 지부장에게 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여성유도회 신임 임원들이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청년·여성유도회 거창지부 정기총회가 2월28일 오전 10시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 김삼수 유도회장, 향교·유도회 임원, 청년유도회·여성유도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유림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2017년 사업 결산, 2018년 사업계획 수립, 신규 임원 선츨, 예절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효철, 임영준, 권혁진, 정문순, 임영식 회원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으며, 최기옥 전임 회장에게 여성유도회 거창지부장 공로패를 수여했다.

신규 임원 선출에서는 청년유도회 거창지부장에 신춘성, 여성유도회 거창지부장에 장미정 회원이 각각 선출돼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어 김종길 거창향교 전교 격려사, 김삼수 유도회 회장 축사가 있었으며, 김광수 원임 전교, 안철우 경남도의원, 김향란 거창군의원도 축사를 했다.

최중길 전교는 “청년과 여성 유림이 있어 거창유림의 앞날이 밝다. 지역사회에서 선도적 역할을 당부한다”고 말했다.